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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6일, 경찰은 배우 나나의 가옥 침입 사건 대응을 정당방위로 판단하고 살인미수 피소 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를 제압했으나, 가해자로부터 '살인미수'로 역고소당했습니다. 나나 강도 정당방위 고소 사건의 전말과 소속사의 대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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