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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공급 부족이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신흥국 성장을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 2050년까지 수요와 공급의 격차는 연간 700만 톤. 삼성·현대차·한국 인프라에 미칠 파장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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