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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총 5개의 기사

LPGA 2026 시즌 데뷔를 앞둔 이동은 선수의 경기 모습
K-컬처KR
이동은 LPGA 2026 루키 시즌의 핵심은 '완주'와 '적응'

2026년 LPGA 투어에 데뷔하는 이동은 선수가 장타보다는 코스 매니지먼트와 완주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황유민, 윤이나와 함께 활약할 이동은의 시즌 전망을 분석합니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유해란 선수의 훈련 전경
바이럴KR
3년 연속 우승에도 ‘메이저’는 없었다: 유해란 LPGA 메이저 우승 2026 도전

3년 연속 우승 기록을 보유한 유해란 선수가 2026년 LPGA 메이저 우승을 정조준합니다. 셰브론 챔피언십 역전패의 아픔을 딛고 인간적으로 성숙해진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확인하세요.

톰 브래디, 18세 아들과 '상의 탈의' 골프... 48세에도 여전한 자기관리
바이럴KR
톰 브래디, 18세 아들과 '상의 탈의' 골프... 48세에도 여전한 자기관리

은퇴한 NFL 스타 톰 브래디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8세 아들 잭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48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그의 자기관리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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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오자키 마사시, 78세로 별세…94승 거둔 일본 골프의 전설
바이럴KR
'점보' 오자키 마사시, 78세로 별세…94승 거둔 일본 골프의 전설

일본 골프의 전설 '점보' 오자키 마사시가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일본 투어 94승,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그의 업적과 골프계에 남긴 유산을 조명한다.

나가시마 시게오 89세로 별세, 마쓰야마 히데키는 2026년 우승 다짐
바이럴KR
나가시마 시게오 89세로 별세, 마쓰야마 히데키는 2026년 우승 다짐

일본 야구의 전설 나가시마 시게오가 89세로 별세한 가운데, 골프 스타 마쓰야마 히데키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목표를 다졌다. 일본 스포츠의 세대 교체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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