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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신작 범죄 액션 드라마 '골드랜드'가 첫 티저를 공개했다. 박보영과 김성철이 150억 원의 현상금을 둘러싼 위험한 게임에 뛰어드는 이 작품, K-드라마 산업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디즈니+의 신작 '골드랜드'가 첫 포스터와 함께 방영일을 확정했다. 박보영과 김성철이 주연을 맡은 이 범죄 스릴러는 K-드라마의 장르 다양화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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