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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범죄 스릴러 '골드 랜드'가 수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성철, 이현욱, 이광수 등과 함께하는 이 작품이 K-드라마 장르 다양화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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