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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법원이 10대 4명을 학대하고 실종시킨 혐의로 군인 11명에게 징역 34년형을 선고했다. 이번 사건은 노보아 대통령의 '피닉스 플랜'의 인권 침해 논란을 재점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