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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17년 열애 끝에 얻은 아이 '산삼이'를 임신 21주 만에 유산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39세 자연 임신 성공 후 마주한 안타까운 이별 소식과 상세한 경위를 PRISM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