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LG U+의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가 던지는 질문.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가상 로맨스는 어떤 의미일까? K-콘텐츠가 탐구하는 새로운 사랑의 형태.
BLACKPINK 지수와 서인국이 선보이는 '남친 구독 서비스' 드라마가 던지는 질문들. 가상 연애가 현실 관계를 대체할 수 있을까?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