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김수빈 부부, 2026년 1월 첫 아이 맞는다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2026년 1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12월 24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따뜻한 축복을 요청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해진 따뜻한 소식이다. 배우 윤박이 아빠가 된다. 윤박과 그의 아내인 모델 김수빈이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12월 24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윤박이 2026년 1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어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결혼 2년여 만의 경사
윤박과 김수빈은 지난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번 임신 소식은 결혼 약 2년 4개월 만에 전해진 것으로, 많은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윤박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이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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