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 메이핌, 8년이 흐른 지금의 모습은?
2017년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로 이름을 알렸던 핌차녹 '메이핌' 춤푸차이의 8년 후 근황을 전합니다. 단순한 바이럴을 넘어 개인 브랜드로 성장한 그녀의 변화를 확인하세요.
단 한 장의 사진이 인생을 바꾼다. 태국 북부 난 출신의 핌차녹 '메이핌' 춤푸차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7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그녀의 근황에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이 다시금 쏠리고 있다.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
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메이핌은 2017년 근무 중 촬영된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 확산하며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 전문적인 태도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다. 태국 현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녀를 연예인으로 오해하는 해프닝이 벌어질 정도였다.
8년의 세월, 병원을 넘어선 새로운 행보
바이럴 직후로부터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25년 현재, 메이핌은 과거의 화제성에 머물지 않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 현장에서의 성실함은 물론, 현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채로운 삶의 방식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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