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펄슨 쇼를 뒤흔든 안효섭과 아덴 조, 'KPop Demon Hunters' 비하인드 공개
배우 아덴 조와 안효섭이 지미 펄슨 쇼에 출연하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목소리 연기 경험과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아덴 조와 한국의 톱배우 안효섭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두 배우가 세계적인 토크쇼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목소리 연기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
KPop Demon Hunters 안효섭 아덴 조: 지미 펄슨 쇼에서 밝힌 뒷이야기
로이터와 수미피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1월 12일, 배우 아덴 조와 안효섭이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지미 펄슨의 투나잇 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배우는 넷플릭스의 화제작 KPop Demon Hunters에서 각각 주인공 '루미'와 '진우'의 목소리를 맡아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목소리로 전하는 K-팝 액션과 특별한 커버 무대
방송 중 두 배우는 성우로서 겪었던 독특한 경험과 'Free' 커버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효섭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 처음으로 도전하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캐릭터의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내는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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