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의 첫 글로벌 도전, 영화 '더 버딕트' 1월 29일 한국 개봉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의 첫 글로벌 진출작 '더 버딕트'가 1월 29일 국내 개봉합니다. 인도네시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강렬한 법정 스릴러의 모든 것을 확인하세요.
법정에서는 이기는 것이 진실이 된다. 넷플릭스 히트작 '살인자ㅇ난감'의 이창희 감독이 인도네시아에서 보낸 서늘한 경고장이 한국에 도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창희 감독의 첫 해외 진출작인 영화 '더 버딕트'가 오는 2026년 1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더 버딕트 이창희 감독이 그려낸 인도네시아판 비질란테
이번 작품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모든 출연진이 인도네시아 배우로 구성되고 현지에서 촬영됐으나, 각본과 연출은 한국 제작진이 주도했다. '사라진 밤'과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한국형 스릴러의 문법을 정립한 이창희 감독은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을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법정 보안요원 라카(리오 드완토 분)가 법정을 봉쇄하고 인질극을 벌이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된다. 법과 정의를 믿었던 아내 니나가 권력층의 자제에게 살해당하고, 가해자가 부패한 변호사 티모를 선임해 법망을 피해 가자 주인공은 결국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K-스릴러의 DNA,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다
지난해 2025년 7월 16일 인도네시아에서 먼저 개봉한 이 영화는 '정의의 사유화'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룬다. 특권층에 복무하는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분노는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다. 이창희 감독은 인도네시아 감독 유스론 푸아디와 공동 연출을 맡아 현지 정서와 한국식 서스펜스를 조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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