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지훈 활동 중단, 부친상 후유증으로 2주년 라이브 및 공연 불참
TWS 지훈이 부친상으로 인해 마카오, 가오슝 공연 및 데뷔 2주년 라이브에 불참하며 활동을 일시 중단합니다. 플레디스의 공식 입장과 향후 일정 변화를 확인하세요.
데뷔 2주년의 기쁨과 상실의 아픔이 교차한다. TWS의 멤버 지훈이 최근 부친상을 당한 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당분간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훈은 예정된 마카오 및 가오슝 콘서트를 포함해 그룹의 중요한 일정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TWS 지훈 활동 중단 배경과 주요 일정 변화
이번 결정은 이달 초 지훈의 부친이 지병으로 별세한 데 따른 조치다. 지훈은 이미 지난 주말 베이징에서 열린 팬사인회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소속사 측은 2026년 1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아티스트가 충분한 애도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주년 라이브와 해외 투어의 공백
가장 아쉬운 대목은 그룹의 데뷔 2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이다. TWS는 2024년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신인 강자'로 자리 잡았으나, 이번 기념일은 5인 체제로 팬들을 만나게 됐다. 지훈의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건강과 심리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될 전망이다.
기자
관련 기사
IVE 장원영이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MC로 6년 연속 확정됐다. 단순한 연속 기록을 넘어, K팝 시상식 산업이 '얼굴'을 소비하는 방식과 아이돌 IP 전략의 변화를 짚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IVE 대상 딥페이크 제작·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현황을 공개했다. K팝 아이돌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구조의 현주소를 짚는다.
TWS가 신보 《NO TRAGEDY》로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단순한 판매 기록을 넘어, 4세대 보이그룹 시장 재편과 피지컬 앨범 경제학이 교차하는 지점을 분석한다.
TWS가 'NO TRAGEDY'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데뷔 2년 차 그룹의 이 수치가 의미하는 것은 팬덤 규모만이 아니다. 4세대 K팝 시장의 구조 변화를 읽는 렌즈로 살펴본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