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든글로브 로즈 번과 바비 카나베일의 기묘한 불참 사유: 턱수염도마뱀이 뭐길래?
2026 골든글로브 후보 로즈 번의 파트너 바비 카나베일이 시상식에 불참했습니다. 그가 레드카펫 대신 뉴저지 파충류 박람회로 향한 독특한 이유를 확인하세요.
시상식 레드카펫 대신 뉴저지의 파충류 박람회장으로 향했다. 배우 바비 카나베일이 파트너인 로즈 번의 202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불참한 기묘한 이유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6 Golden Globes Rose Byrne Bobby Cannavale 불참의 전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 보도에 따르면, 영화 '이프 아이 해드 레그스 아이드 킥 유(If I Had Legs I’d Kick You)'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로즈 번은 최근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남편 바비 카나베일이 시상식에 동행하지 못한 사연을 밝혔다. 카나베일은 시상식이 열리는 시각에 뉴저지에서 열리는 파충류 컨벤션에 참석해야 했다. 이유는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될 턱수염도마뱀을 입양하기 위해서다.
로즈 번은 인터뷰에서 "바비가 올 수 없어서 정말 아쉽다"면서도, "하지만 우리가 턱수염도마뱀을 키우기로 했고, 박람회가 하필 시상식 당일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을 위해 도마뱀을 구하지 못한다면 부모로서 실패한 기분이 들 것 같았다"며 카나베일의 행보를 "신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재치 있게 추켜세웠다.
레드카펫을 대신한 가족의 약속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열애를 이어오며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공식적으로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으나 서로를 남편과 아내로 부르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잉꼬커플로 알려져 있다. 카나베일의 빈자리는 로즈 번의 형제인 조지가 대신 채우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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