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벗은 김도기, '모범택시 3' 이제훈 전소니 죽음 뒤 숨겨진 진실 쫓는다
모범택시 3 이제훈 전소니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변장을 벗고 본모습으로 나선다. SBS 인기 드라마의 마지막 미션과 관전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부캐는 없다. 이번엔 진짜 '김도기'가 전면에 나선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 3의 주인공 이제훈이 화려한 변장술을 뒤로하고 자신의 본모습으로 마지막 복수극을 완성할 예정이다.
모범택시 3 이제훈 전소니 죽음의 배후를 추적하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모범택시 시리즈는 법이 해결하지 못한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을 그려왔다. 로이터와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시즌 3의 마지막 미션에서 이제훈은 배우 전소니가 맡은 캐릭터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매 에피소드마다 교사, 법무사, 농부 등 다양한 부캐(부캐릭터)로 잠입 수사를 펼쳤던 것과는 대조적인 전개다. 제작진 측은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온전히 드러내는 이번 미션이 시리즈 중 가장 치밀한 심리전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K-장르물의 새로운 기록, 시즌 3의 기대감
시즌 2가 최고 시청률 21%를 돌파하며 큰 흥행을 거둔 만큼, 이번 후속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2026년 1월 현재 방영 중인 모범택시 3는 기존의 사이다 액션을 유지하면서도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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