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셀린느 행사서 '시간 역행' 비주얼 공개... 2026년 신작 기대감 증폭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2월 23일 셀린느 행사에서 촬영한 '무결점 비주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2026년 공개될 디즈니+ 신작 '망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수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2월 23일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를 조명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클로즈업도 무결점, 독보적 비주얼
인사이트 등 여러 매체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거울을 응시하며 자신의 모습에 심취한 듯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클로즈업 샷에서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무결점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정면 셀카에서는 그녀의 선명한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매력과 차기작에 대한 기대
옆모습 사진에서는 완벽한 콧날이 부각되었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사진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어떤 각도에서든 풍성한 헤어스타일 또한 그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사랑스럽다" 등 찬사를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망상(Portraits of Delusion)'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근황 공개가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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