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I' 새 포스터: 소녀시대 수영, 살인 용의자 된 김재영의 변호인 되다
ENA 새 드라마 '아이돌 I'가 소녀시대 수영과 김재영 주연의 로맨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타 변호사가 살인 용의자가 된 자신의 최애 아이돌을 변호하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팬심이 법정에서 통할까? ENA의 새 드라마 '아이돌 I'가 스타 변호사와 살인 용의자가 된 아이돌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새 로맨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녀시대의 수영과 배우 김재영이 주연을 맡아, 팬과 스타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서사를 예고했다.
팬과 아이돌, 변호인과 피고인 사이
'아이돌 I'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장르를 표방한다. 극 중 수영은 스타 변호사이자 성공한 팬인 '맹세나' 역을, 김재영은 살인 혐의를 받는 자신의 최애 아이돌 '도라익' 역을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두 사람의 복잡한 감정선을 암시하며, 단순한 법적 조력 관계를 넘어설 것임을 보여준다.
위험한 관계의 서막
이번 드라마는 팬이 자신의 '최애'를 구하기 위해 법정에 선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변호사로서의 냉철한 이성과 팬으로서의 뜨거운 감정 사이에서 주인공 '맹세나'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가 두 인물 사이의 깊은 신뢰와 위태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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