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박지현 러브 클라우드 재회 검토: '재벌집' 듀오가 그리는 2026년 로코
2026년 1월 5일, 송중기와 박지현이 신작 로코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입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다시 만날 두 배우의 행보를 확인하세요.
복수극의 파트너가 연인으로 다시 만날까? 송중기와 박지현이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가제)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중기 박지현 러브 클라우드 출연 검토와 소속사 공식 입장
2026년 1월 5일, 국내 주요 매체에 따르면 두 배우가 신작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에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발표했다. 박지현 측 역시 해당 작품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재회 성사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4년 만의 조우
두 배우는 과거 메가 히트작인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전혀 다른 장르에서 만난다는 점이 핵심이다.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는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로코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던진 두 배우의 새로운 변신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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