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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어두운 의상 제작실에 걸린 화려한 아이돌 의상
K-CultureAI 분석

200만원에 멈춘 대상의 영광: 미지급 연예기획사 아이돌 의상 제작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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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한 연예기획사가 아이돌 의상 제작비 200만원을 미지급해 논란입니다. 대상 수상의 영광 뒤에 가려진 영세 업체의 경영난과 법적 대응 상황을 전합니다.

대상 수상의 영광은 화려했지만, 그 무대를 만든 영세업자의 통장은 비어 있었다. FNN 뉴스 넥스트 페이지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기획사가 K-pop아이돌의 무대 의상 제작비를 수개월째 지급하지 않아 영세 의상 제작소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미지급 연예기획사 아이돌 의상 제작비 논란의 전말

제보자 측의 주장에 따르면, 의상 제작 의뢰가 들어온 것은 2025년 10월 28일이었다. 해당 의상은 뮤직비디오 촬영은 물론, 연말 시상식에서 해당 걸그룹이 대상을 수상하는 순간에도 사용되었다. 제작소 측은 12월 9일 최종 납품을 완료했으나, 기획사는 대금 결제를 차일피일 미루기 시작했다.

기획사 이사는 당초 2026년 1월 15일까지 입금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 현재 미지급된 금액은 제작비 140만원과 타 업체 소개비 60만원을 포함해 총 200만원 규모다. 대형 기획사에게는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영세한 의상 샘플실에게는 생존이 걸린 금액이다.

내용증명 발송과 법적 대응 예고

제보자 가족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연락 시도에도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자, 결국 2026년 1월 20일 기획사 법인 주소지와 대표 자택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수령 후 3일 이내에 대금이 결제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통보한 상태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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