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확인: 10년 열애 끝에 맞이한 달콤한 순간
2026년 1월 6일,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속사가 두 사람의 스페인 신혼여행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10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소식을 확인하세요.
10년의 열애는 서막에 불과했다.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마침내 부부로서의 첫 여행을 시작했다.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이 선택한 목적지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이다.
신민아 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공식 확인
로이터와 국내 매체 오센(OSEN)에 따르면, 2026년 1월 6일 두 사람의 소속사인 AM 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의 허니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이 맞다"고 발표하며 팬들의 축하에 화답했다.
장수 커플에서 부부로, 전 세계 팬들의 축전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어왔다. 특히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보여준 굳건한 신뢰는 이번 결혼과 신혼여행 소식에 무게감을 더한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휴식을 취한 뒤 귀국하여 차기작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기자
관련 기사
MBC 액션 코미디 《오십 전문가》에서 권율이 연기하는 예측 불가 악당 캐릭터가 공개됐다. 중년 남성 서사의 부활과 OTT 시대 지상파의 생존 전략을 함께 읽는다.
tvN 신작 《Spooky in Love》 티저 공개. 2011년 영화 리메이크, 박은빈 주연 오컬트 로맨스의 산업적 의미와 K드라마 장르 전략을 분석한다.
JTBC 새 드라마 《리본 루키》, 재벌 회장의 영혼이 축구선수 몸에 빙의. 환생·빙의 장르의 산업 문법과 손현주·이준영 캐스팅의 전략적 의미를 분석한다.
JTBC 신작 《아파트》,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4인 주연. 전직 조폭이 입주민 대표 선거에 뛰어드는 코미디 크라임 장르가 2026년 상반기 드라마 지형에서 갖는 산업적 의미를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