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으로 버틴 이집트, 살라의 한 방으로 AFCON 2025 16강 조기 확정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이집트가 남아공을 1-0으로 꺾고 AFCON 2025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었습니다. 10명으로 싸운 투혼의 승리 소식을 전합니다.
10명으로 싸웠지만 결과는 승리였다.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이끄는 이집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살라의 침착한 페널티킥, 승부를 가르다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이집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역시 리버풀의 스타 모하메드 살라였다. 전반 45분, 살라는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최근 소속팀인 리버풀에서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불화설로 5경기 연속 선발 제외라는 부침을 겪었던 살라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한 순간이었다. 이집트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 속에 살라는 경기 내내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수적 열세 이겨낸 수비 집중력
고비도 있었다. 전반 추가 시간, 우측 풀백 모하메드 하니가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해 이집트는 후반 내내 10명으로 경기에 임해야 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남아공의 파상 공세가 이어졌지만, 37세 베테랑 골키퍼 모하메드 엘 셰나위의 연이은 선방이 팀을 구했다.
이로써 이집트는 조별리그 B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승점 6점을 확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같은 조의 앙골라와 짐바브웨는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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