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무빙 시즌2 합류설 제기, 소속사 측 "결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배우 노윤서의 디즈니+ '무빙 시즌2' 캐스팅 보도와 소속사 MAA의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글로벌 흥행작 무빙의 후속작 소식을 확인하세요.
초능력자들의 귀환이 가까워졌다.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K-히어로물의 정점, 무빙의 후속작에 새로운 얼굴이 합류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6년 1월 22일, 다수의 매체는 배우 노윤서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즉각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노윤서 무빙 시즌2 출연 여부에 쏠린 눈과 소속사의 답변
보도 직후 노윤서의 소속사인 MAA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짧게 답했다.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업계에서는 그녀가 가진 독보적인 분위기와 연기력이 무빙의 새로운 에피소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다. 노윤서는 데뷔작 '우리들의 블루스'부터 '일타 스캔들', '20세기 소녀'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디즈니+의 최대 흥행작, 무빙의 세계관 확장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시즌1 공개 당시 전 세계 디즈니+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시즌2는 원작의 남은 이야기와 오리지널 스토리가 결합되어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올 전망이다.
기자
관련 기사
MBC 새 액션 코미디 《오십의 전문가들》은 신하균 주연으로 실패한 작전 10년 후 재소집된 50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중년 액션물 장르의 귀환과 MBC의 플랫폼 생존 전략을 분석한다.
tvN 박은빈 주연 오컬트 로맨스 《귀신이 좋아》 첫 포스터 공개. 2011년 영화 리메이크작이 2026년 K드라마 시장에서 갖는 산업적 의미와 박은빈의 캐릭터 전략을 분석한다.
디즈니+ 《무빙》 시즌2가 류승룡·한효주·조인성 주연으로 스크립트 리딩을 시작했다. 시즌1의 성공 공식을 반복할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K-드라마 속편 경제학을 짚는다.
tvN '주방전사 전설'과 ENA '허수아비'가 5월 19일 방영분에서 동시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두 작품의 경쟁 구도와 2026년 상반기 드라마 시장의 지형을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