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출신 가수 하늘 12주기, 여전히 그리운 '바운스'의 목소리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 하늘(김하늘)의 12주기를 맞아 고인의 활동 이력과 안타까운 사연을 되짚어봅니다. '웃기네'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던 그녀를 추억합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대중의 기억 속 그 목소리는 여전히 선명하다.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이자 배우였던 하늘(본명 김하늘)이 세상을 떠난 지 오늘로 꼭 12주기를 맞았다.
JYP 출신 가수 하늘 12주기: 뒤늦게 알려진 안타까운 이별
하늘은 2014년 1월 13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더욱 가슴 아픈 사실은 고인의 사망 소식이 9개월이나 지난 뒤에야 세상에 알려졌다는 점이다. 당시 가까웠던 동료들조차 이 비보를 뒤늦게 접하며 큰 충격에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생전 고인은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당시 가수 메이다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 언니, 왜 이제야 알았을까. 나도 공황장애를 잘 알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라며 고인의 파워풀했던 목소리를 추억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짧지만 강렬했던 발자취
하늘은 2002년 가수 강성훈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04년 데뷔곡 '웃기네(Bounce)'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돈 가방'(2011), '검은 크레파스'(2012)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으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대중 곁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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