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노 테일 투 텔 SBS 드라마 2026 방영 정보와 기대 포인트
2024년 최고의 스타 김혜윤이 SBS 새 드라마 '노 테일 투 텔'로 돌아옵니다. 로몬과 함께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넷플릭스 동시 공개 정보까지 확인하세요.
‘선업튀’ 신드롬의 주인공이 다시 돌아온다. 배우 김혜윤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SBS 새 금토드라마 ‘노 테일 투 텔(No Tail to Tell)’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2024년 메가 히트를 기록한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그녀가 선보이는 첫 번째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윤과 로몬의 만남, 판타지 로코의 탄생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라이징 스타 로몬과 호흡을 맞춘다. ‘노 테일 투 텔’은 판타지와 로맨틱 코미디가 결합된 장르로, 독특한 설정과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BS의 금토 라인업을 책임질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넷플릭스 동시 공개로 글로벌 공략 박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을 위한 접근성도 확보했다.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탄탄히 구축한 김혜윤의 영향력이 넷플릭스라는 강력한 유통망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청자들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안방극장과 OTT를 통해 이들의 로맨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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