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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 윤박과 김수빈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이미지
K-CultureAI 분석

배우 윤박·모델 김수빈, 결혼 3년 만의 경사... 2026년 첫 아들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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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2026년 1월 22일 첫 아들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혼 3년 만의 경사와 함께 윤박의 최근 활동 및 법무부 장관 표창 소식을 정리합니다.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첫 아이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렸다.

윤박 김수빈 첫 아들 득남: 건강한 출산 소식

2026년 1월 22일, 윤박의 소속사는 부부가 최근 득남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2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린 후, 약 3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25년 12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연기부터 사회 공헌까지, 아빠가 된 윤박의 행보

윤박은 최근 본업과 사회적 활동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No Next Life)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연예인 최초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으며 마약 범죄 예방 및 청소년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아내인 김수빈 역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베테랑 모델로서 패션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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