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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데뷔해 2026년까지 활동 중인 K팝 그룹들의 무대 실루엣
K-CultureAI 분석

51개 팀 중 단 몇 곳뿐, 2016년 데뷔 K팝 그룹의 10년 생존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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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데뷔한 51개 K팝 그룹 중 2026년 현재까지 활동 중인 BLACKPINK, NCT, SF9 등의 생존 전략과 MOMOLAND의 기적적인 재결합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51개 팀이 꿈을 품고 무대에 올랐지만, 10년이 흐른 지금 팬들 곁에 남은 팀은 손에 꼽을 정도다. 2016년 데뷔한 K팝 그룹들은 이른바 '7년 징크스'를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최정상급 그룹부터 해체 후 기적처럼 재결합한 사례까지, 격변하는 K팝 시장에서 이들이 살아남은 비결을 분석했다.

2016년 데뷔 K팝 그룹 현황: 여전히 건재한 대형 그룹들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팀은 단연 BLACKPINKNCT다. BLACKPINK2025년 여름 월드 투어 'DEADLINE'과 선공개 싱글 'Jump'로 전 세계를 열광시켰으며, 바로 이번 달인 2026년 1월 공식 컴백을 앞두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의 무한 확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NCT는 현재 25명의 멤버 체제로 운영되며 NCT Wish 등 새로운 유닛을 통해 여전히 강력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보이그룹의 숙명인 군 공백기를 지혜롭게 극복한 팀들도 있다. SF9은 멤버들의 순차적인 입대 속에서도 2025년 월드 투어를 성료했으며, 3월에는 'Love Race'를 발표하며 활동의 끈을 놓지 않았다. ASTRO 역시 솔로 및 유닛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2025년 2월 데뷔 9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하며 팀의 건재함을 알렸다.

변화의 파고를 넘는 그룹들: 재결합과 유지 사이

모든 그룹이 순탄한 길을 걸은 것은 아니다. MOMOLAND2023년 2월 공식 해체라는 아픔을 겪었으나, 2025년 4월인연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기적적으로 재결합했다. 이들은 9월 신곡 'Rodeo'로 화려하게 귀환하며 K팝 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그룹명최근 활동현재 상태
WJSN (우주소녀)멤버 소속사 이적해체 아님 공식 발표
PENTAGON2023년 10월 7주년곡활동 불투명
VICTON2024년 12월 전원 계약 종료비활동
KNK2020년 9월 앨범비활동 중

반면 VICTON2024년 12월 멤버 전원이 IST 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사실상 활동이 멈춘 상태다. 우주소녀(WJSN)PENTAGON 역시 멤버들의 소속사 이적과 활동 중단으로 인해 팀의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하지는 않아 팬들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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