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모건 고관절 수술 소식: 사고 원인은 도널드 트럼프?
영국 방송인 피어스 모건이 런던 식당에서 낙상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사고 원인을 도널드 트럼프에게 돌리며 화제가 된 그의 소식을 전합니다.
새해를 병원 침대에서 맞이하게 된 영국의 유명 방송인 피어스 모건(Piers Morgan)이 예상치 못한 부상 소식을 전하며 그 원인을 도널드 트럼프에게 돌렸습니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명한 그는 2026년 1월 19일(현지시간) 고관절 치환술을 마친 뒤 엄지를 치켜세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피어스 모건 고관절 수술 및 부상 경위
올해 60세인 모건은 런던의 한 식당에서 작은 계단에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퇴골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었으며, 상태가 심각해 결국 고관절 치환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향후 6주 동안 목발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주 의혹 부인과 트럼프에 대한 농담
모건은 부상의 책임을 농담조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돌려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과거 트럼프의 '어프렌티스' 우승자였던 그는 최근 몇 년간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사고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냐는 질문에 그는 알코올 0%를 강조하며 명백한 사고였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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