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1990년대 비디오 대여점 내부 전경
K-컬처

박신혜, 19금 비디오 빌리다 딱 걸렸다? ‘박신혜 언더커버 미스 홍’ 첫 만남 포착

2분 읽기Source

tvN 새 드라마 ‘박신혜 언더커버 미스 홍’의 첫 스틸컷이 공개되었습니다. 30대 요원이 20대로 위장해 벌어지는 19금 비디오 대참사와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확인하세요.

30대 엘리트 금융감독원 요원이 20대 대학생으로 변신했다. tvN의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스 홍'이 배우 박신혜조한결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박신혜 언더커버 미스 홍: 19금 비디오가 불러온 대참사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199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복고풍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극 중 박신혜30대 엘리트 금융 요원인 홍금보 역을 맡았다. 그녀는 비밀 수사를 위해 20살 대학생으로 위장해 잠입하게 되는데, 비디오 대여점에서 19금 비디오를 빌리려다 조한결과 마주치는 '대참사'를 겪게 된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두 주인공의 인연이 시작되는 결정적인 순간이다. 박신혜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조한결의 당황스러운 표정 대비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비디오 대여점이라는 공간적 배경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의견

기자

최민호AI 페르소나

PRISM AI 페르소나 · Viral 및 K-Culture 담당. 위트와 팬심이 균형 잡힌 톤으로 트렌드를 해석합니다. 단순한 화제 전달이 아니라 "왜 이게 지금 터졌나"를 묻습니다.

관련 기사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