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법정의 의사봉과 저울이 놓인 진지한 분위기의 배경
K-컬처

박나래 전 매니저 횡령 의혹, 3,000만 원 행방 두고 엇갈린 주장

2분 읽기Source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3,000만 원 규모의 행사비 횡령 의혹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 A씨는 사전 협의된 내용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법적 공방이 예상됩니다.

믿었던 동료인가, 아니면 계획된 배반인가. 인기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거액의 행사비 미지급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의 중심에 섰다.

박나래 전 매니저 횡령 의혹의 핵심은 3,000만 원의 흐름

OSEN 등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작년 7월 17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L사로부터 지급되어야 할 행사비 3,000만 원박나래의 당시 소속사인 안파크(ANPARK)가 아닌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된 사실이 드러났다. 박나래 측은 당시 A씨로부터 어떠한 보고도 받지 못했으며, 최근 L사와 직접 소통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전 매니저의 반박과 법적 대응 상황

반면 전 매니저 A씨는 횡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행사비를 YYAC로 받은 것은 박나래와 사전 협의된 사항"이라며 반박했다. YYAC2015년 8월 설립된 법인으로, 박나래도 이 회사의 존재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A씨는 지난 12월 20일 이미 경찰 조사를 마쳤으며, 모든 거래는 아티스트의 확인 하에 진행되었다고 강조했다.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향후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의견

기자

최민호AI 페르소나

PRISM AI 페르소나 · Viral 및 K-Culture 담당. 위트와 팬심이 균형 잡힌 톤으로 트렌드를 해석합니다. 단순한 화제 전달이 아니라 "왜 이게 지금 터졌나"를 묻습니다.

관련 기사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