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백 레이블 정산금 논란 2026: 태민·EXO-CBX 미지급설 전면 부인
원백(ONE HUNDRED) 레이블이 태민, EXO-CBX, 더보이즈의 수십억 원대 정산금 미지급 보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원백 레이블 정산금 논란 2026에 대한 공식 입장과 분석을 확인하세요.
K-팝 대형 아티스트들의 정산금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샤이니의 태민과 EXO-CBX(백현, 첸, 시우민)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원백(ONE HUNDRED) 레이블이 최근 제기된 수십억 원대 정산금 미지급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원백 레이블 정산금 논란 2026 대응 및 반박
지난 1월 2일, 원백 레이블은 매체 '더팩트'의 보도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해당 매체는 레이블 측이 태민, 더보이즈, 그리고 EXO-CBX 멤버들에게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그 규모가 수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원백 측은 실제 상황과 전혀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레이블 측 발표에 따르면, 언급된 정산 이슈는 각 아티스트의 전속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인 논의 및 조정 단계에 있다. 사측은 보도 내용이 사실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며, 반론권 또한 보장되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과의 갈등은 없으며, 차가원 의장이 아티스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계속되는 대내외 리스크와 업계 시선
이번 논란은 레이블 공동 창립자들이 최근 사적인 구설수에 휘말린 직후 발생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업계 내부에서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정산 지연인지, 아니면 레이블 내 구조적 자금 흐름의 문제인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백현과 같은 거물급 아티스트의 권익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팬덤과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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