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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101 빌딩 외벽을 붙잡고 있는 등반가의 손과 안개 낀 도시 전경
ViralAI 분석

넷플릭스 알렉스 호놀드 스카이스크래퍼 라이브 등반, 기상 악화로 하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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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생중계 예정이던 알렉스 호놀드의 타이베이 101 맨손 등반이 우천으로 인해 1월 24일로 연기되었습니다. 1,600피트 높이의 도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생중계 시작 단 30분 전, 거대한 빌딩을 맨손으로 오르려던 계획이 멈췄습니다. 넷플릭스가 야심 차게 준비한 다큐멘터리 '프리 솔로'의 주인공 알렉스 호놀드의 대만 타이베이 101 빌딩 등반 생중계가 기상 악화로 인해 전격 연기됐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한 넷플릭스 스카이스크래퍼 라이브 일정 변경

로이터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우천 등 현지 날씨 문제로 인해 안전을 고려하여 등반을 연기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금요일로 예정되었던 이번 이벤트는 하루 뒤인 2026년 1월 24일 오후 8시(미 동부 표준시)에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원래 등반 예정일이었으나 타이베이 현지 우천으로 취소 발표
미 동부 시간 기준 오후 8시에 생중계 재개 예정

타이베이 101의 64개 층, 죽음의 '대나무 박스' 구간이 승부처

이번 도전은 세계에서 11번째로 높은 건물인 타이베이 101101층, 약 1,600피트(약 488m) 높이를 아무런 로프나 안전장치 없이 오르는 무모한 도전입니다. 호놀드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건물 중간에 위치한 '대나무 박스'라 불리는 8개의 돌출 구간이 가장 힘들 것"이라며, 10~15도가량 기울어진 64개 층 구간이 체력적으로 가장 큰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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