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와 재민의 만남, 숏폼 드라마 WIND UP 메인 트레일러 공개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WIND UP'의 메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고교 야구를 배경으로 한 두 멤버의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줄거리를 확인하세요.
무대 위 카리스마가 그라운드로 옮겨간다. NCT의 동갑내기 듀오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WIND UP의 메인 트레일러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작품은 고교 야구를 배경으로 한 청춘 스포츠물로, 두 멤버의 연기 호흡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CT 제노 재민 숏폼 드라마 WIND UP 캐릭터 분석
트레일러에 따르면 제노는 더 이상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 투수 우진 역을 맡았다. 반면 재민은 스스로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로 분해 앙숙 같으면서도 끈끈한 '견원지간'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두 인물이 야구를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핵심 서사로 풀릴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겨냥한 '스낵 컬처' 전략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숏폼 드라마 형식을 채택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긴 호흡의 기존 드라마와 달리, 핵심 전개 위주의 빠른 호흡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와 글로벌 팬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NCT라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콘텐츠 몰입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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