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팀이 완성한 화려한 축제, MBC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라인업 총정리
MBC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라인업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엔하이픈, 르세라핌, NCT 마크와 텐 등 총 11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의 1, 2차 라인업 정보를 확인하세요.
11개 팀의 글로벌 스타들이 마카오에 집결한다. MBC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쇼! 음악중심'이 마카오 공연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연을 빛낼 최종 라인업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MBC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라인업 추가 공개
숨피(Soompi) 보도에 따르면, 이번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는 총 두 차례에 걸쳐 출연진을 발표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 NCT 마크, WayV,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팀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새롭게 합류한 2차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그리고 NCT 텐이 추가로 확정되었다. 특히 NCT의 멤버 마크와 텐이 각각 솔로 및 유닛의 일원으로 참여하며 마카오 현지 팬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K-팝의 글로벌 영토 확장과 현지화 전략
이번 마카오 공연은 지상파 음악 방송이 해외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카오는 중화권 팬덤의 접근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공략의 전략적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 신인 그룹인 이즈나와 킥플립 등의 합류는 글로벌 데뷔 무대로서의 성격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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