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군입대 발표,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 멤버 중 마지막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합니다. 멤버 중 마지막 입대자로, 셔누부터 이어진 그룹의 군백기가 막을 내릴 전망입니다. 소속사 스타쉽은 현장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10주년 완전체 활동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몬스타엑스(MONSTA X)의 막내 아이엠(I.M)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2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 아이엠 군입대 공식 발표와 현장 방문 자제 당부
지난 1월 1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이엠의 입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들의 방문 자제를 간곡히 부탁했다. 아이엠이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달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셔누부터 아이엠까지, 5년여 만에 마침표 찍는 군백기
이번 아이엠의 입대로 몬스타엑스는 멤버 전원이 군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그룹의 군 복무 여정은 지난 2021년 7월 리더 셔누를 시작으로 약 5년간 이어져 왔다. 특히 지난해 5월형원이 전역하며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을 성사시켰던 만큼, 막내의 마지막 입대는 팬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하고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
2026년 1월 12일, 몬스타엑스 아이엠 군 입대 2026 일정이 발표됐습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2월 9일 현역 입대하며 팀의 마지막 군 복무자가 됩니다.
블랙핑크 로제가 브루노 마스의 2월 신곡을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린 후 네티즌들의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APT.' 성공 이후 엇갈린 팬심과 논란의 배경을 짚어봅니다.
2026년 1월 7일 X에서 발생한 에스파 카리나 외모 비하 논란 2026에 대해 팬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불링에 대한 경각심과 소속사의 대응을 분석합니다.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 김형묵 소이현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 공개. 30년 원한을 가진 두 가문의 화해와 그 속에 감춰진 전략적 결혼의 내막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