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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토 위에 여러 국가의 실제 크기를 겹쳐놓은 비교 지도
ViralAI 분석

메르카토르 도법의 지도 왜곡: 우리가 몰랐던 30개국의 진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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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토르 도법의 지도 왜곡 현상을 분석하고, 30개국과 미국 영토를 직접 비교한 바이럴 지도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대륙의 실제 크기를 알아봅니다.

그린란드가 아프리카 대륙과 비슷해 보인다면 당신의 지도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 모양인 지구의 표면을 왜곡 없이 평면으로 펼치는 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569년 네덜란드의 지도 제작자 게라르두스 메르카토르가 고안한 이 방식은 항해에는 유리하지만, 적도에서 멀어질수록 면적이 부풀려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메르카토르 도법의 지도 왜곡(Mercator projection map distortion)과 실제 면적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이머저(Imgur)의 이용자이자 지도 애호가인 Mkyner가 공개한 비교 지도가 화제다. 그는 전 세계 30개국미국 영토 위에 겹쳐 놓음으로써 우리가 시각적으로 얼마나 오해하고 있었는지를 증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실제 그린란드는 아프리카보다 무려 14배나 작지만, 일반적인 지도에서는 비슷한 크기로 묘사된다.

왜곡에도 불구하고 구글 지도를 비롯한 현대의 디지털 지도 서비스들은 여전히 메르카토르 방식을 고수한다. 이는 각도와 모양을 보존하는 특성 때문이다. 도시의 상세한 길 찾기에서 90도 우회전이 지도상에서도 직각으로 표시되어야 운전자가 혼란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면적의 정확성을 원한다면 갤-피터스 도법으로 제작된 지도를 사용하는 것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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