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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맷 데이먼의 10년 여정 담은 첫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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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맷 데이먼의 10년 여정 담은 첫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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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 '오디세이' 첫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아이맥스 70mm 필름으로 담아낸 10년간의 여정과 초호화 캐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2026년 7월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유니버설 픽처스는 22일(현지시간) 맷 데이먼 주연의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의 첫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겪는 10년간의 험난한 여정을 압도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놀란 감독의 트레이드마크인 아이맥스(IMAX) 70mm 필름 카메라로만 촬영된 이 영화는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장대한 스케일을 예고한다.

오디세우스는 예고편에서 "몇 년간의 전쟁 끝에, 그 누구도 나와 내 부하들을 막을 수 없었다. 나조차도"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그의 여정에는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뱃사람을 유혹하는 '세이렌',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버리는 마녀 '키르케' 등 신화 속 존재들과의 사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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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향 이타카에서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가 수많은 구혼자들을 물리치며 남편을 기다리고,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는 아버지의 오랜 부재 속에서 고뇌한다. 영상 말미,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해줘"라는 페넬로페의 말에 오디세우스가 "내가 그럴 수 없다면?"이라고 답하는 장면은 앞으로 닥칠 시련을 암시한다.

이번 영화는 '오펜하이머'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석권한 놀란 감독이 직접 각본까지 맡아 호머의 고전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를 비롯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오 등 초호화 캐스팅이 대거 합류했다.

영화 '오디세이'는 2026년7월17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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