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예서 수혜 활동 중단, 143 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와 전 대표 수사 상황
143 엔터테인먼트가 메이딘 예서 수혜 활동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전 대표 이용학의 성추행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그룹은 마시로 포함 4인 체제로 개편됩니다.
한때 기대를 모았던 신인 걸그룹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다. 소속사 143 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예서와 수혜가 팀 활동을 중단하고, 메이딘(MADEIN)이 당분간 4인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전 멤버 가은의 탈퇴와 전직 대표를 둘러싼 성추문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메이딘 예서 수혜 활동 중단 및 4인 체제 개편
2026년 1월 7일, 143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예서와 수혜의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메이딘은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 등 4인 멤버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수혜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불분명한 사유로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예서는 그룹 내 유일한 한국인 멤버로 남았던 상황이었다.
전직 대표 이용학의 성추행 수사 현황
소속사는 전직 대표 이용학에 대한 성추행 수사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을 다할 것이며, 그룹에 피해를 입힌 인물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대표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진 이용학 전 대표가 여전히 멤버들 주변에서 목격되고 있다며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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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143 엔터테인먼트는 메이딘(MADEIN)의 예서와 수혜가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팀은 마시로를 포함한 4인 체제로 당분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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