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채종협 주연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채종협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여름 같은 남자와 겨울 같은 여자의 설레는 로맨스를 확인해 보세요.
여름 방학 같은 남자와 겨울 속에 갇힌 여자가 만난다. MBC에 따르면 새로운 로맨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제)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매일을 흥미진진한 휴가처럼 살아가는 한 남자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가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이성경 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완벽한 연기 호흡
대본 리딩 현장에는 주연 배우인 이성경과 채종협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채종협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인 선우찬 역을 맡아 특유의 밝은 매력을 뽐냈으며, 이성경은 차가운 현실 속에 자신을 가둔 송하란으로 분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부상
제작진은 두 배우의 시너지가 기대 이상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MBC는 대본 리딩 공개와 함께 방영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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