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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열차 붕괴 사고 현장의 크레인과 파손된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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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열차 크레인 붕괴 사고 2026: 30명 사망 및 54억 달러 프로젝트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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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 태국 북동부에서 크레인이 열차를 덮쳐 최소 3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지원 고속철도 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이번 참사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30명의 생명을 앗아간 비극은 단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2026년 1월 14일 오전, 태국 북동부 지역에서 건설 중이던 대형 크레인이 운행 중이던 열차 위로 붕괴하며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태국 열차 크레인 붕괴 사고 2026 상황과 인명 피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오전 9시방콕우본라차타니행 열차가 주행하던 중 건설 크레인이 객차를 덮쳤다. 이 사고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으며, 부상자 중 7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약 195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대다수는 등교와 출근길에 오른 학생과 노동자들이었다.

콘크리트 파편 같은 작은 조각들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크레인이 천천히 미끄러져 내려와 열차를 강하게 들이받고 짓눌렀다.

목격자 말리완 낙톤

중국 자본 투입된 고속철도 건설 현장의 안전 논란

사고가 발생한 크레인은 54억 달러 규모의 중국 지원 고속철도 프로젝트인 '방콕-농카이 HSR' 건설에 사용 중이었다. 시공사인 이탈리안-타이 디벨롭먼트(ITD)는 유가족에게 보상을 약속했으나, 태국 국영 철도(SRT)는 해당 업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 아누틴 찬비라쿨 태국 총리는 이번 사고를 명백한 부주의에 의한 인재로 규정하고 엄중한 처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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