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강한나, 이메일로 전하는 설렘… '러브 트랙'의 아날로그 로맨스
KBS 2TV '러브 트랙'의 새 에피소드에서 김민규와 강한나가 이메일을 통해 사랑에 빠지는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를 선보입니다.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과 이메일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배우 김민규와 강한나가 디지털 시대 속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로맨스를 선보인다. KBS 2TV의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인 '러브 트랙'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메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사운드트랙'
이번에 공개되는 에피소드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사운드트랙'(A Soundtrack Like No Other)은 김민규와 강한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두 주인공은 직접적인 만남 대신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메신저와 SNS가 주류인 시대에 '이메일'이라는 매개체는 오히려 더 깊고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장치가 된다.
10가지 사랑의 색깔을 담은 '러브 트랙' 프로젝트
'러브 트랙'은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앤솔로지 드라마 시리즈다. 각 에피소드는 저마다의 고유한 톤과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를 숏폼 형식에 담아냈다. 소수 정예의 캐스팅과 속도감 있는 전개는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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