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리파의 고백 "남편이 '스크림 7'의 진짜 범인일 수도 있어요"
방송인 켈리 리파가 남편 마크 콘수엘로스가 출연하는 '스크림 7'의 비밀을 캐내려 하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남편이 범인일 수도 있다"고 농담했다.
유명 방송인 켈리 리파(55)가 남편 마크 콘수엘로스(54)가 출연하는 공포 영화 '스크림 7'의 스포일러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는 22일(현지시간) 리파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집안에서도 철저히 비밀을 지키는 남편에 대해 "농담처럼 말하지만, 그가 범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리파는 인기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마크'의 뉴욕 세트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편에게서 정보를 캐내려 계속 시도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녀에 따르면 콘수엘로스는 비밀유지서약(NDA)의 신성함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사람이다.
콘수엘로스에게 '스크림 7' 출연은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그들의 28세 아들 호아킨이 '스크림'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이다. 콘수엘로스는 "아들에게는 아마도 제가 맡았던 가장 인상적인 역할일 것"이라며 "이것이 제가 한 일 중 가장 멋진 일"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영화 개봉 후 아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대본을 가죽으로 제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파는 2003년 ABC 시트콤 '희망과 신념' 이후 연기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토크쇼와 팟캐스트에 전념하고 있고, 세 명의 성인 자녀들의 삶에 함께하고 싶다"며 "배우가 되면 스케줄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콘수엘로스가 합류한 '스크림 7'은 내년 2월27일 개봉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시드니 프레스콧 역의 니브 캠벨과 게일 웨더스 역의 커트니 콕스 등 원년 멤버들이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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