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14 줄리아 로버츠 제작 확정: 25년 만의 '완전체' 재결합
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2026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오션스 14' 제작 확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조지 클루니와 25년 만의 재결합, 브래드 피트 합류 일정 등 상세 소식을 확인하세요.
패거리가 다시 뭉친다. 오션스 일레븐 개봉 25년 만에 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조지 클루니와 함께 오션스 14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2026년 1월 12일(현지시간)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줄리아 로버츠는 엔터테인먼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소식을 확인했다. 그녀는 "우리는 현재 준비 중이며, 패거리가 다시 돌아온다"라고 밝히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 될 오션스 14의 제작을 공식화했다.
오션스 14 줄리아 로버츠 제작 확정과 조지 클루니의 재회
이번 복귀는 팬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줄리아 로버츠는 시리즈의 전작인 오션스 13(2007) 출연을 고사했으며, 2018년 개봉한 여성 주연 스핀오프 오션스 8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지 클루니가 최근 워너 브라더스로부터 제작 예산을 승인받았다고 밝힌 데 이어, 줄리아 로버츠까지 합류를 선언하며 대규모 프로젝트의 서막이 올랐다.
가장 큰 관건은 출연진의 일정 조율이다. 줄리아 로버츠는 브래드 피트의 일정이 가장 까다롭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그가 작업을 늦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너무 인기가 많을 뿐"이라며 농담 섞인 해명을 덧붙였다. 조지 클루니에 따르면 촬영은 약 9~10개월 뒤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시리즈의 역사와 새로운 도전
줄리아 로버츠와 조지 클루니는 각각 3회와 4회의 골든글로브 수상 경력을 보유한 할리우드 베테랑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두 사람 모두 빈손으로 돌아갔으나, 오션스 14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
프로듀서 사라 포스터가 과거 조지 클루니와의 소개팅이 왜 '최악'이었는지 팟캐스트에서 공개했습니다. 24세 사라에게 40대 클루니는 '할아버지' 같았다는 솔직한 고백을 확인해 보세요.
실내 흡연으로 비난받은 숀 펜이 35살 연하 발레리아 니코프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골든글로브 논란부터 외모 비하까지, 할리우드를 달군 이슈를 정리합니다.
파멜라 앤더슨이 2026 골든글로브에서 세스 로건과 마주친 뒤 불쾌감을 토로했습니다. 자신의 상처를 다룬 '팜 & 토미' 제작에 대한 로건의 사과를 요구하는 그녀의 소신 발언을 확인하세요.
티모시 샬라메가 '마티 슈프림' 촬영 중 30년 복역수 출신 엑스트라에게 협박을 당한 충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