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30년 앙숙 가문 잇는 '사랑의 레시피'로 만난다
진세연, 박기웅 주연의 새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가 30년 앙숙 가문의 로맨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집안의 화해와 치유의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30년간 이어진 두 가문의 갈등을 배경으로 한 가족 화해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가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의 로맨스를 담은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는 오랜 오해와 상처를 치유하며 두 집안이 점차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원수에서 연인으로: 얽히고설킨 30년의 악연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는 무려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가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드라마는 뿌리 깊은 오해를 풀고 오래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두 집안이 서서히 화합에 이르는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진세연과 박기웅은 원수 가문의 자녀라는 운명 속에서 싹트는 로맨스의 중심에 서게 된다.
두 주연 배우의 케미스트리
이번 작품에서 진세연과 박기웅이 보여줄 감정선은 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문의 반대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서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이들의 관계가 두 집안의 화해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팬들은 두 배우가 빚어낼 애틋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에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자
관련 기사
넷플릭스 신작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7월 5일 공개. 학교폭력·마약·도박이 뒤엉킨 학교를 배경으로 한 액션 드라마가 K-드라마 플랫폼 전략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분석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 부문 수상 결과 분석. 넷플릭스 〈너와 모든 것〉 최우수작품상, 류승룡·유해진 대상 수상의 산업적 의미와 2026년 K-콘텐츠 지형을 짚는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5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에 선 얼굴들을 통해 2026년 한국 콘텐츠 산업의 지형도를 읽는다.
tvN 《Love in Disguise》, ENA 《Doctor on the Edge》, 디즈니+ 《무빙2》, 넷플릭스 《Paper Man》·《The WONDERfools》까지. 2026년 하반기 K드라마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플랫폼별 전략과 산업 지형을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