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24일 모친상 비보... 깊은 슬픔 속 장례 준비
'런닝맨'의 멤버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 김이자 씨가 24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러진다.
‘왕코형님’ 지석진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OSEN에 따르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인 방송인 지석진의 모친 김이자 씨가 24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례 절차 및 일정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에 거행되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상주로는 지석진과 그의 아내 유수정 씨, 아들 지현우 군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에서 국민 예능인으로
지석진은 1992년 정규 1집 'I Know'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이듬해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합격하며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런닝맨'을 비롯한 다양한 TV 및 웹 예능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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