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녹스빌의 귀환, '잭애스 5' 2026년 6월 개봉 확정
조니 녹스빌이 잭애스 5 개봉일(2026년 6월 26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뇌 부상을 극복하고 4년 만에 돌아오는 스턴트 코미디의 제왕, 잭애스 5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뇌출혈까지 겪었던 위험천만한 장난이 다시 시작된다. 잭애스(Jackass)의 수장 조니 녹스빌(Johnny Knoxville)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장편 영화가 올여름 관객을 찾아온다고 선언했다.
잭애스 5 개봉일 확정: 조니 녹스빌의 깜짝 발표
로이터와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올해 54세를 맞이한 조니 녹스빌은 현지 시간 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작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잭애스 포에버(Jackass Forever) 이후 4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영화가 2026년 6월 26일 극장에서 개봉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오(Steve-O) 등 기존 멤버들도 댓글을 통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합류를 시사했다.
부상을 넘어선 중독, 위험한 도전의 계속
이번 발표는 팬들에게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다. 녹스빌은 지난 영화 촬영 중 황소에 받히는 사고로 뇌출혈과 골절상을 입었으며, 당시 신경과 전문의로부터 "다시 충격을 받으면 안 된다"는 경고를 받은 바 있다. 그는 한때 아이들에게 더 이상 위험한 스턴트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나, 최근 인터뷰에서 "위험한 스턴트에 중독된 것 같다"고 고백하며 복귀의 복선을 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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