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결말: 현빈과 정우성의 마지막 정면 승부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결말을 향한 현빈과 정우성의 강렬한 마지막 대치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백기태와 장건영의 승패가 결정될 마지막 에피소드 관전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욕망의 화신과 정의의 사도, 두 남자의 충돌이 정점에 달했다. 숨미(Soompi)에 따르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현빈과 정우성의 강렬한 대치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결말, 뒤집히는 전세의 주인공은?
이번 시리즈는 부와 권력을 향한 끝없는 야망을 가진 인물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렸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극 중 두 인물의 관계는 매 회차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백기태와 장건영이 서로의 허를 찌르는 '판 뒤집기'가 예고되어 있다. 이들의 쫓고 쫓기는 관계가 과연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가 이번 마지막 에피소드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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