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변우석 커피차 응원, 드라마 드림 투 유 촬영장의 끈끈한 우정
2026년 1월 4일, 배우 변우석이 혜리의 새 드라마 '드림 투 유'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습니다. 혜리 변우석 커피차 우정 비하인드와 차기작 정보를 확인하세요.
영하의 추위도 두 사람의 우정을 식히지는 못했다. 배우 혜리가 절친한 동료인 변우석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년 1월 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두툼한 겨울 외투를 입고 변우석이 보낸 간식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혜리 변우석 커피차 우정의 시작, 2022년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두 사람의 인연은 2022년 방영된 KBS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작품을 통해 친분을 쌓은 두 배우는 촬영 종료 후에도 서로의 SNS에 등장하거나 응원차를 보내는 등 연예계 대표 절친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간식차에는 김밥, 어묵, 순대 등 추운 날씨에 촬영에 매진하는 스태프들을 위한 든든한 메뉴들이 포함되었다. 현재 혜리는 배우 황인엽과 함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드림 투 유'를 촬영 중이며, 해당 작품은 올해 중 EN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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