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벨라 하디드 주최 팔레스타인·수단 자선 행사 참석
KATSEYE(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벨라 하디드와 페드로 파스칼이 주최한 팔레스타인·수단 구호 자선 행사에 참석해 화제입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확인하세요.
화려한 무대 조명 대신 인도주의적 목소리를 선택했다.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멤버 마농이 국제적인 자선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년 1월 10일, 마농은 할리우드 스타 벨라 하디드와 페드로 파스칼이 공동 주최한 자선 콘서트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캣츠아이 마농 자선 행사 참여와 인도적 지원
이번 행사는 수단계 미국인 의사 협회(SAPA)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팔레스타인과 수단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리아부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연대의 뜻을 전했다. 마농은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지지 의사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K-팝 아티스트의 확장된 사회적 영향력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으로 탄생한 KATSEYE는 데뷔 초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다국적 그룹이다. 마농의 이번 행보는 전통적인 K-팝 아이돌이 정치·사회적 이슈에 침묵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영향력을 사회적 가치에 투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계에서는 이를 Z세대 아티스트들의 전형적인 행동주의적 특징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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