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병헌 '코리안즈' 재회 검토, 미드 '디 어메리칸즈' 한국판 스파이 부부 된다
한지민과 이병헌이 미국 드라마 '디 어메리칸즈'의 한국판 리메이크 '코리안즈' 출연을 검토 중입니다. 스파이 부부로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된 두 배우의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부부 스파이로 다시 만난다. 2026년 1월 13일, 배우 한지민이 새 드라마 '코리안즈'(가제)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미국 FX 채널의 인기 첩보물 '디 어메리칸즈'를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다.
한지민 이병헌 드라마 코리안즈 출연 검토 배경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지민은 극 중 중심축이 되는 스파이 부부의 아내 역할을 제안받았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배우 이병헌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커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서 이미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다.
냉전 시대 스파이물이 한국적 첩보물로 탈바꿈
원작인 '디 어메리칸즈'는 1980년대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미국에서 평범한 부부로 위장해 살아가는 소련 KGB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뤄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한국판 리메이크인 '코리안즈'는 한반도의 특수한 정세와 역사적 맥락을 어떻게 녹여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두 배우가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을 받은 것은 맞으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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