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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 밤거리를 배경으로 선 한소희와 전종서의 느와르풍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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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전종서에게 먼저 DM 보낸 이유... 영화 '프로젝트 Y'가 그린 2026년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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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가 전종서와의 영화 '프로젝트 Y' 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DM으로 시작된 두 배우의 우정과 런던 아시아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소식, 그리고 SNS 논란에 대한 한소희의 솔직한 심경을 PRISM에서 확인하세요.

모르는 배우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내 작품 제안을 할 수 있을까? 배우 한소희가 그 주인공이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기념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동료 배우 전종서와의 특별한 인연과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소희와 전종서, DM으로 시작된 '프로젝트 Y'의 케미스트리

이번 영화는 눈부신 도시의 한복판에서 내일이 없는 삶을 사는 두 친구, 미선도경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소희는 평범한 삶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미선 역을 맡아, 금괴와 검은 돈을 훔치려는 위험한 계획에 뛰어든다. 상대역인 도경 역은 평소 그녀가 동경해온 전종서가 연기했다.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아무에게나 DM을 보내는 성격은 아니지만, 전종서와는 공통점이 많을 것 같아 먼저 다가갔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전종서의 영어 실력과 매 장면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태도를 보며 배울 점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두 배우의 만남은 이미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글로벌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프로젝트 Y'의 가치

영화는 정식 개봉 전부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으며, 제30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었다. 특히 제10회 런던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 평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SNS 논란에 대한 정면 돌파와 배우로서의 책임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만큼, 두 주연 배우는 소셜 미디어 활동과 관련된 비판에도 직면해 왔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수용해야 할 부분"이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그녀는 "관심이 높아질수록 대중을 설득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려 노력한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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